중앙부처 사업 외에 지자체도 자체 AI·디지털 지원사업을 운영합니다. 이 글은 지역 사업을 찾는 법을 정리합니다.
dgm은 osFoundry 공급사(OS LLC)와 독립된 AI 도입 지원 파트너이며, osFoundry를 만든 회사가 아닙니다.
지역 사업의 특징
서울·경기·부산 등 지자체는 중앙 사업과 연계하거나 독자적으로 AI·디지털 지원을 운영하며, 내용은 매년 바뀝니다.
찾는 법
기업마당에서 지역(지자체)으로 필터링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지역 창업·디지털 통합공고도 함께 확인하세요. 일부 지역은 테크노파크·지방중소벤처기업청을 통합니다.
주의
지역 사업은 금액·대상이 제각각이라, 특정 금액을 단정하기보다 포털에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도시별 안내는 지역별 AI 컨설팅 가이드도 참고하세요.
dgm은 독립 파트너로서 어떤 지원사업이 맞는지 함께 검토하고 osFoundry 도입을 지원합니다. 다만 바우처로 수행하는 사업은 해당 사업의 공급기업 풀에 등록된 공급기업을 통해 진행해야 합니다. osFound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