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바우처와 데이터 바우처는 이름이 비슷해 자주 혼동됩니다. 이 글은 둘의 차이를 정리합니다.

dgm은 osFoundry 공급사(OS LLC)와 독립된 AI 도입 지원 파트너이며, osFoundry를 만든 회사가 아닙니다.

한눈에 비교

항목AI 바우처데이터 바우처
주관과기정통부·NIPA과기정통부·K-DATA
초점AI 솔루션 도입데이터 구매·가공
금액과제당 최대 2억원일반 4,500만 / 공개활용 7,500만원
대상중소·중견·의료기관·소상공인중소·소상공인·예비창업자·공공·연구

무엇을 골라야 하나

AI 모델·솔루션을 도입하려면 AI 바우처, 학습·분석용 데이터를 확보·가공하려면 데이터 바우처가 적합합니다. 두 사업은 별개이며 각각의 공급기업 풀이 있습니다.

주의

금액·대상·공고가 다르므로 섞지 마세요. 정확한 내용은 NIPA·기업마당에서 확인하세요.

dgm은 독립 파트너로서 어떤 지원사업이 맞는지 함께 검토하고 osFoundry 도입을 지원합니다. 다만 바우처로 수행하는 사업은 해당 사업의 공급기업 풀에 등록된 공급기업을 통해 진행해야 합니다. osFound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