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바우처 신청은 수요기업과 공급기업의 컨소시엄으로 진행됩니다. 이 글은 신청 흐름을 단계별로 정리합니다.
dgm은 osFoundry 공급사(OS LLC)와 독립된 AI 도입 지원 파트너이며, osFoundry를 만든 회사가 아닙니다.
정부 지원사업은 매년 공고가 바뀌고 신청 기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아래 내용은 통상적인 구조이며, 정확한 공고·금액·일정은 공식 포털에서 확인하세요.
단계별 신청
- 활용할 AI 과제를 정의합니다(어떤 업무를 어떻게 개선할지).
- 공급기업 풀에서 적합한 공급기업·솔루션을 찾습니다.
- 공급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사업계획을 작성합니다.
- NIPA 사업관리시스템에서 전산 접수합니다.
- 선정 후 협약·수행·정산을 진행합니다(선정 후 절차).
자주 막히는 부분
과제 정의가 모호하거나 공급기업 선정이 늦으면 신청이 어려워집니다. 흔한 실수는 신청 흔한 실수를 참고하세요.
dgm은 독립 파트너로서 어떤 지원사업이 맞는지 함께 검토하고 osFoundry 도입을 지원합니다. 다만 바우처로 수행하는 사업은 해당 사업의 공급기업 풀에 등록된 공급기업을 통해 진행해야 합니다. osFound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