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 원스톱 바우처는 AI·클라우드·데이터를 묶어 대규모 AI 전환(AX)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일반 AI 바우처보다 규모가 큽니다.

dgm은 osFoundry 공급사(OS LLC)와 독립된 AI 도입 지원 파트너이며, osFoundry를 만든 회사가 아닙니다.

정부 지원사업은 매년 공고가 바뀌고 신청 기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아래 내용은 통상적인 구조이며, 정확한 공고·금액·일정은 공식 포털에서 확인하세요.

핵심 구조

  • 주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NIPA
  • 규모: 20과제, 총 약 260억원, 과제당 약 13억원, 사업기간 약 2년
  • 대상: 중소·중견·대기업 모두 가능(대기업 포함이 특징)
  • 패키지: AI 개발 + 클라우드 인프라 + 데이터 구매·가공

일부 자료에 매칭 비율이 거론되나 공식 공모안내서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AI 바우처와 헷갈리지 마세요

이름이 비슷한 AI 바우처(과제당 2억원, 중소·중견 중심)와 달리, AX 원스톱은 과제당 약 13억원 규모이고 대기업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두 사업의 공고번호와 금액을 섞지 마세요.

신청

NIPA 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며, 정확한 일정·요건은 공식 공고에서 확인하세요.

dgm은 독립 파트너로서 어떤 지원사업이 맞는지 함께 검토하고 osFoundry 도입을 지원합니다. 다만 바우처로 수행하는 사업은 해당 사업의 공급기업 풀에 등록된 공급기업을 통해 진행해야 합니다. osFound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