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SaaS 도구로 업무가 흩어지면 비용이 늘고 데이터가 분산됩니다. 이 글은 osFoundry로 AI 기능을 통합해 정리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dgm은 osFoundry 공급사(OS LLC)와 독립된 AI 도입 지원 파트너이며, osFoundry를 만든 회사가 아닙니다.
SaaS가 흩어질 때 생기는 문제
도구마다 별도 구독료, 별도 로그인, 별도 데이터 저장소가 생깁니다. 개인정보가 여러 외부 서비스에 흩어지면 개인정보 보호법(PIPA) 관리도 어려워집니다.
osFoundry로 통합하기
| 항목 | osFoundry |
|---|---|
| 모델 | 특정 모델에 종속되지 않음(BYOK) — 여러 모델을 함께 사용 |
| 데이터 위치 | 로컬·자체 호스팅으로 국내·사내 보관 가능(BYO Cloud, 자체 KMS) |
| 과금 | 좌석당 구독이 아닌 사용량 기반 |
| 범위 | 에이전트·자동화·앱을 묶는 오케스트레이션 계층 |
| 도입 지원 | dgm이 독립 파트너로 진단·도입·운영 지원 |
여러 모델·도구·자동화를 한 계층에서 묶으면 비용과 데이터 흐름을 한눈에 관리할 수 있습니다. AI 에이전트 플랫폼 비교도 함께 보세요.
통합의 효과
중복 구독을 줄이고 데이터를 국내·사내로 모을 수 있습니다. osFoundry 기반 통합은 dgm이 독립 파트너로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