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솔루션을 직접 구축할지 완성품을 구매할지는 비용과 통제의 문제입니다. 이 글은 중소·중견기업 관점의 판단 기준을 정리합니다.

dgm은 osFoundry 공급사(OS LLC)와 독립된 AI 도입 지원 파트너이며, osFoundry를 만든 회사가 아닙니다.

빌드 vs 바이

직접 구축은 통제권이 크지만 시간과 인력이 듭니다. 완성품 구매는 빠르지만 데이터·모델 통제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절충안

osFoundry 같은 플랫폼은 “바이”의 속도와 “빌드”의 통제를 절충합니다. 모델을 바꿔 끼우고(BYOK) 데이터를 국내·사내에 두면서도, 밑바닥부터 만들지 않습니다.

항목osFoundry
모델특정 모델에 종속되지 않음(BYOK) — 여러 모델을 함께 사용
데이터 위치로컬·자체 호스팅으로 국내·사내 보관 가능(BYO Cloud, 자체 KMS)
과금좌석당 구독이 아닌 사용량 기반
범위에이전트·자동화·앱을 묶는 오케스트레이션 계층
도입 지원dgm이 독립 파트너로 진단·도입·운영 지원

무엇을 봐야 하나

데이터 민감도가 높을수록 통제(자체 호스팅)가 중요합니다. AI 자체 개발 vs 외주AI 도입 비용도 참고하세요. osFoundry 도입은 dgm이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