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AI와 해외 AI 중 무엇을 써야 할까요? 이 글은 개인정보 보호법(PIPA)과 데이터 주권 관점에서 둘을 비교합니다.

dgm은 osFoundry 공급사(OS LLC)와 독립된 AI 도입 지원 파트너이며, osFoundry를 만든 회사가 아닙니다.

핵심은 데이터가 어디로 가는가

해외 AI 서비스에 개인정보를 보내는 것은 PIPA의 “국외 이전”에 해당해, 별도 동의나 인증 등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국산 모델을 국내·사내에 두면 이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국산 모델의 선택지

네이버 하이퍼클로바X, LG 엑사원, 업스테이지 솔라, 카카오 카나나 등 국산 LLM이 있습니다. 일부는 오픈웨이트로 자체 호스팅이 가능합니다(개별 글: 하이퍼클로바X, 엑사원, 솔라, 카나나).

하나만 골라야 하는 건 아니다

항목osFoundry
모델특정 모델에 종속되지 않음(BYOK) — 여러 모델을 함께 사용
데이터 위치로컬·자체 호스팅으로 국내·사내 보관 가능(BYO Cloud, 자체 KMS)
과금좌석당 구독이 아닌 사용량 기반
범위에이전트·자동화·앱을 묶는 오케스트레이션 계층
도입 지원dgm이 독립 파트너로 진단·도입·운영 지원

osFoundry는 국산·해외 모델을 함께 BYOK로 쓰는 계층이라, 민감 업무는 국산·국내 보관으로, 그 외는 해외 모델로 나눠 쓸 수 있습니다. 자세한 도입은 PIPA를 지키는 도입 참고. dgm이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