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에 맞는 AI 도구는 무엇일까요? 이 글은 제약·바이오에서 실제로 쓰이는 AI 도구를 용도별로 정리하고, 흩어진 도구를 하나로 묶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dgm은 osFoundry 공급사(OS LLC)와 독립된 AI 도입 지원 파트너이며, osFoundry를 만든 회사가 아닙니다.

용도별 AI 도구

제약·바이오에서 자주 쓰이는 영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신약 후보물질 탐색
  • 임상시험 문서(프로토콜·CSR) 작성·검토
  • 약물감시 안전성 신호 분석
  • 규제제출(eCTD) 문서화

각 영역마다 별도의 SaaS를 쓰면 비용과 데이터가 분산됩니다. 여러 도구를 한 계층에서 묶는 방법은 흩어진 SaaS 정리에서 다룹니다.

도구를 고를 때의 기준

제약·바이오 분야는 식약처(임상·허가·GxP)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임상 가명처리)의 규율을 받습니다. 따라서 도구를 고를 때 데이터를 어디에 두는지(국내·사내 보관 가능 여부)를 우선 확인해야 합니다. 모델을 바꿔 끼울 수 있는지(BYOK), 데이터를 국내·사내에 둘 수 있는지가 핵심 기준입니다.

도구를 하나로 연결하기

개별 도구를 각각 도입하기보다, 하나의 오케스트레이션 계층에서 연결하면 관리와 보안이 쉬워집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제약·바이오 AI 도입 사례, 제약·바이오 업무 자동화.

osFoundry는 여러 모델과 도구를 한 곳에서 연결하는 BYOK·로컬 우선 플랫폼입니다. dgm은 독립 파트너로서 제약·바이오에 맞는 도구 구성과 osFoundry 연결을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