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로펌의 반복 업무는 AI로 상당 부분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법률·로펌 업무를 자동화하는 현실적인 순서와 주의점을 정리합니다.
dgm은 osFoundry 공급사(OS LLC)와 독립된 AI 도입 지원 파트너이며, osFoundry를 만든 회사가 아닙니다.
자동화하기 좋은 업무
먼저 규칙이 반복되고 양이 많은 업무를 찾습니다. 법률·로펌에서는 다음이 대표적입니다.
- 판례·법령 리서치
- 계약서 검토·초안
- 소장·의견서 작성 보조
- e디스커버리와 법률 Q&A
단계별 접근
- 반복 업무를 한두 개 선정합니다.
- 작은 범위로 개념검증(PoC)을 진행합니다(기업 AI 도입 5단계 참고).
- 효과가 확인되면 다른 업무로 확산합니다.
자동화에서 놓치기 쉬운 것
법률·로펌 분야는 변호사법 제109조(비변호사의 유상 법률문서 작성 금지)에 따라 국내 리걸 AI는 변호사 보조로 포지셔닝합니다. 사건기록과 고객 비밀은 변호사 비밀유지의무 대상이라 외부 API 전송이 윤리·보안 리스크가 되어 온프레미스·사내 처리 동인이 강합니다. 자동화 과정에서 개인정보가 외부로 나가지 않도록 개인정보 보호법(PIPA)을 지키는 도입을 함께 설계해야 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법률·로펌 AI 도입 사례, 법률·로펌 AI 도구.
osFoundry는 모델·도구·데이터를 한 계층에서 묶어 업무 흐름을 자동화하며, BYOK와 로컬·자체 호스팅을 지원합니다. dgm은 독립 파트너로서 법률·로펌의 자동화 설계와 osFoundry 구현을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