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컴플라이언스 팀의 반복 업무는 AI로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법무·컴플라이언스 업무 자동화의 현실적인 순서와 주의점을 정리합니다.

dgm은 osFoundry 공급사(OS LLC)와 독립된 AI 도입 지원 파트너이며, osFoundry를 만든 회사가 아닙니다.

자동화하기 좋은 업무

  • 계약서 검토·초안
  • 사내 규정·정책 RAG
  • 컴플라이언스 모니터링·체크
  • 리스크 의견 초안
  • e디스커버리

단계별 접근

  1. 반복되고 양이 많은 업무를 한두 개 선정합니다.
  2. 작은 범위로 개념검증(PoC)을 진행합니다(기업 AI 도입 5단계 참고).
  3. 효과가 확인되면 다른 업무로 확산합니다. 전반적인 방법은 업무 자동화 가이드에서 다룹니다.

자동화에서 놓치기 쉬운 것

법무·컴플라이언스 업무는 계약·분쟁·고객비밀은 영업비밀이자 비밀유지의무 대상이라 외부 API 전송이 증거·비밀유지 리스크가 되어 온프레미스 동인이 강합니다. 자동화 과정에서 개인정보가 외부로 나가지 않도록 개인정보 보호법(PIPA)을 지키는 도입을 함께 설계해야 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법무·컴플라이언스 AI 도구, 법무·컴플라이언스 AI 도입 사례.

osFoundry는 모델·도구·데이터를 한 계층에서 묶어 업무 흐름을 자동화하며, BYOK와 로컬·자체 호스팅을 지원합니다. dgm은 독립 파트너로서 법무·컴플라이언스 자동화 설계와 osFoundry 구현을 지원합니다.